대한주택보증은 오피스텔 세입자에게 전세자금을 빌려주는 '오피스텔 전세자금 대출보증' 상품을 출시했다
고 1일 밝혔다.
이는 무주택자 근로자·서민과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시중보다 금리가 저렴하고 대출한도는 높은 조건으로
전용면적 85㎡ 이하 오피스텔의 전세자금을 빌려주는 내용이다. 전세금은 국민주택기금에서 지원한다.
이 상품을 이용하면 1% 인하된 금리를 적용받고 일반 금융기관에서 3천만원 이하로 제한된 대출한도 역시
개인의 보증한도에 따라 최고 8천만원까지 상향된다.
연합뉴스